“강릉은 내가 살고 싶었던 라이프스타일 가진 도시”

강릉에 위치한 더웨이브컴퍼니는 2017년 커뮤니티 공간 ‘웨이브라운지’로 시작해 현재 다양한 배경을 가진 15명의 구성원과 함께 비즈니스 엑셀러레이팅을 중심으로 청년마을(강릉살자), 로컬 코워킹스페이스 ‘파도살롱’, 비즈니스 성장프로그램 ‘뉴웨이브’ 등 다양한 사업을 꾸리고 있다. 더웨이브컴퍼니의 최지백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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