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양당 후보, ‘불평등’ 타파 시대정신 외면해”

대선 40여 일을 앞두고 노동자, 농민, 빈민 등 시민사회단체가 여야 대선후보들을 향해 “노동자, 농민, 도시 빈민, 서민 등 민중의 목소리를 철저히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주노총, 전농, 노점상연합회 등으로 구성된 전국민중행동은 28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역 앞에서 설 명절 귀향을 앞두고 대국민 기자회견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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