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첫 오미크론 확진 …가족 1명 코로나19 양성

경남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 1명이 첫 발생했다.경남도 방역당국은 12월 들어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200명 안팎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오미크론 확진자가 발생하자 긴장하고 있다. 경남도는 16일 오후,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해외입국 확진자에 대해 오미크론 변이 검사 분석한 결과, 1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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