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18개 시군 모두 ‘생활임금조례’ 없어, 전국 최악”

“경남도는 2022년 생활임금 5.7%인상과 적용대상범위를 확대하고 ‘생활임금조례’를 개정하라.”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경남본부가 21일 경남도청 정문 앞에서 이같이 촉구했다. 경남에서는 ‘경남도 생활임금조례’만 제정되어 있고, 18개 시군은 없다. 다른 지역은 관련 조례 제정이 활발하다.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가운데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