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살인 아니다” 판결… 3개월간 ‘딸 죽음’ 분석한 엄마의 분노

“가해자가 사회초년생이라(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대학 졸업 후 취업준비 하며 평범하게 살아왔다’는 점을 양형에 반영했다)… 우리 아이는 26살에 죽었습니다. 80살까지 산다고 가정하면, (피해자 관점에선) 양형을 추가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제가 딸이 하나라 다행인 걸까요? 만일 하나 더 있었다면…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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