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선택’ 유한기는 누구인가? ‘유투’로 불린 실세

(고양=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대장동 개발 관련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유한기(66) 포천도시공사 사장이 영장실질심사를 나흘 앞둔 10일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됐다.그는 2014년 8월 대장동 개발 자산관리사(AMC)인 화천대유 관계사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48) 변호사와 천화동인 5호 소유주 정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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