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통화’ 재판부, 지난 주 언론자유 손 들어줬다

서울서부지방법원 민사21부(재판장 박병태)가 14일 김건희씨 통화녹음 방송금지 가처분 사건의 심문을 진행하는 가운데, 같은 재판부가 일주일 전 유사한 사건에서 보도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은 13일 김씨 통화녹음 보도를 준비하고 있는 MBC를 상대로 방송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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