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잠 무너지면… 서민 생태계도 무너집니다

신길2구역 재개발사업으로 철거 위기에 놓인 비정규노동자의집 ‘꿀잠’ 소식을 듣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관련기사: 용산참사 13주년, 쫓겨날 위기에 놓인 꿀잠을 구해주세요 http://omn.kr/1wzk2). 우리 ‘기찻길 옆 작은 학교’가 있는 곳 역시 34년째 재개발 위기에 놓여있기 때문입니다. 작년에도 재개발 찬성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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