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하구 큰고니떼 또 감소 “자연의 경고”

낙동강하구를 찾는 큰고니의 개체 수가 감소하고 있다. 지난해 3천여 마리 정도가 방문했지만, 올해는 다시 1700여 마리로 줄었다. 지난 2017년부터 1000여 마리대로 감소세가 뚜렷해져 낙동강하구 큰고니 보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국내 최대 큰고니 도래지는 이제 ‘옛말’ 시베리아를 떠나 추운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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