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다린 대선후보 TV토론이 바로 이거였다

25일 오후 8시에 대통령후보자 선거 2차 토론회에서 일대일 수어통역을 복지TV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하여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지켜 보았다. TV방송을 챙겨 보기가 어려워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 시청했다. 이번 대통령 선거 토론 방송에서 발화자별 수어통역사를 배치해 생중계하는 첫 시도를 함께 지켜본다는 것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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