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시민의 곁을 지키는 시장이 되겠다”

박상무 전 충남도의원은 여전히 웃는 모습이었다. 3번의 시장 도전 실패로 많은 생채기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도리어 인생살이에 큰 도움이 됐다며 너털웃음을 선보였다. 시의원 시절부터 지역 곳곳을 누빈 마당발인 탓에 박 전 의원은 누구보다 시민들의 속사정을 잘 안다고 자부한다.시민을 향한 열정은 고단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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