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수문만 열었을 뿐인데 낙동강이 돌아왔다

지난 22일 다시 낙동강을 찾았다. 합천창녕보(이하 합천보)가 활짝 열려 수위가 해발 4.9미터까지 내려갔기 때문이다. 지난 1일부터 열린 합천보가 수위를 내릴 수 있는 데까지 다 내린 것이다. 합천보 관리수위가 해발 10.5미터이니 무려 5.6미터나 수위가 내려간 것이다. 5.6미터 수위가 빠지자 낙동강에 많은 변화가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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