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사무직 프리랜서, 방송계 첫 노동자성 인정

대구MBC에서 만 14년 동안 제작비 정산과 입·출금 관리 업무를 담당해온 프리랜서 사무직원이 최근 법원에서 근로기준법상 노동자성을 인정받았다. 방송제작 외 직군의 특수고용 형태 노동자가 노동자성을 인정받은 방송계 첫 번째 사례다. 대구MBC 회계팀 직원 박아무개씨가 회사를 상대로 낸 근로자 지위 확인 등 소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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