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토론에서 내 딸 이름이… 영정 껴안고 한참 울었다”

“결국 우리 아이(고 이예람 중사)의 이야기 없이 토론회가 끝나는구나 싶어 마음이 쓰렸다. 그 때 심상정 후보가 딸의 이름을 언급했다. ‘공군성폭력 피해자 고 이예람 중사’ 사건의 특검을 요구한다는 심 후보의 말을 듣고 딸애 영정사진을 껴안고 한참 울었다.”국군수도병원에 마련된 딸(고 이예람 중사)의 장례식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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