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 자영업자 안 보이나… 혈서 쓰고 청와대 행진”

“대선 후보 토론회를 보며 내내 실망했다. 국민의 아픔을 아는 후보들이라면 우리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을 텐데… 이재명만 소상공인·자영업자 이야기 하더라. 다른 대선 후보들은 매일 죽을 거 같다고 울부짖는 우리에게 관심이 없는 건가?”최원봉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사무총장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연이어 한숨을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