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장은 직장내 괴롭힘 사망 공무원 순직 처리하라”

지난 해 9월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며 잇따라 극단적 선택을 한 대전시 공무원들의 유족과 노동단체들이 고인들에 대한 순직 인정과 공무원법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전시 소방본부 소속이었던 고 민대성 소방위의 부인 이현정씨와 도시경관팀 소속이었던 고 이우석 주무관의 부모 이동수·김영란씨는 4일 오전 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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