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산불] 3년 만에 또다시 겪는 산불 악몽…뜬눈 지샌 옥계 주민들

(강릉·동해=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불과 3년 전 산불로 인한 고통이 채 가시지 않았는데 또다시 산불이라니 분통이 터집니다.”동해, 삼척 등 강원 곳곳에서 대형 산불이 이어지는 6일 새벽 강릉 옥계 주민들은 3년 만에 다시 닥친 악몽에 뜬눈으로 밤을 지새워야 했다.이재민 대피소가 마련된 산양리 경로당에는 대피령…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