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죽어간 오피스텔 구역 읊은 ‘증인’ 엄마… 탄원서 제출한 가해자

“방에서 1차 폭행, 현관에서 2차… 복도, 현관 사각지대, 1층 사각지대까지 6차 폭행, 엘리베이터에서 로비층까지 옮겨지는 과정에서 다시 7차 폭행이 일어났습니다. 딸은 피고인의 일방적인 폭행으로 사망했습니다. 이는 명확한 살인입니다. 공소장 변경을 통해 피고인에게 살인죄를 물어주시어 엄벌에 처하도록 간곡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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