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수 연봉 550만 원… 건강하게 무용할 수 있는 세상 왔으면”

지난 연말에 ‘호두까기 인형’ 발레 공연을 보았다. 코로나로 좌석이 듬성듬성 띄어져 있었지만 발레를 보는 관객이 예상외로 많았다. 발레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수십 명의 무용수가 펼치는 발레 공연은 화려했다.발끝으로 체중을 버티는 동작, 돌고 도약하는 동작 등 쉽지 않아 보이는 안무를 한 치의 오차 없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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