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이 원하는 로컬의 공간은 어떤 곳일까?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쇠퇴해가던 충청남도 서천군에 있는 작은 시골마을 한산면이 활기를 찾고 있다. 대안적 삶을 추구하며 나만의 삶기술로 함께 더불어 사는 청년 자립공동체인 ‘삶기술학교’가 생겼기 때문이다.2019년 행정안전부가 충청남도 서천군과 함께 조성한 대안캠퍼스인 삶기술학교는 지방소멸의 위기를 겪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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