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덕 서부발전 사장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 거부하라”

중대재해처벌법이 본격 시행된 27일 한국서부발전 박형덕 사장이 발전소 현장을 방문해 노동자들에게 “작업 현장이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을 거부하라”고 주문했다. 2018년 12월 초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에서 나홀로 근무하던 비정규직 청년 노동자 김용균씨의 산재사고 이후 큰 내홍을 겪고 중대재해처벌법 제정의 계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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