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지원금, 저보다 더 어려운 이웃과 나눠쓰려구요”

“딸이 커서 어른이 되고 엄마가 되어 오늘을 기억하며 이웃을 챙겨나가길 바라요. 이것이 또 다른 영향력이 되어 주위로 계속 전달되길 바라면서요.”지난 4일 충남 서산 김년옥씨(서산 프리사이즈 여성복 전문점 ‘더큼’ 대표)가 어린이집에서 하원한 딸과 함께 서산시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재난지원금 300만 원 중 일부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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