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진주 ‘이통장발’ 코로나19 관련 손해배상청구 기각

법원이 2020년 11~12월 사이 경남 진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했을 때 시민들이 진주시를 상대로 냈던 손해배상청구소송에 대해 ‘기각’ 판결했다.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 민사1단독(재판장 박성만 판사)는 25일 진주시민 512명이 진주시와 진주시장을 상대로 냈던 손해배상청구소송에 대해 기각 판결했다. 재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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