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청년 555명 “문재인 비판, 윤석열 지지선언”

광주와 충청에 이어 부산에서도 청년 등 555명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지지를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집권 5년차인 문재인 정부의 활동을 깎아내린 이들은 윤 전 검찰총장을 “공정과 법치를 지킬 적임자”라고 치켜세웠다. “윤 전 총장이 정의, 공정, 상식 바로 세울 것” 주장서수림(24), 우남길(26), 박수빈(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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