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등 시대 퇴행적 대선, 대안은 없는가?

토마 피케티(Thomas Piketty)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수익률이 역사적으로 소득증가율보다 높은 경향성을 유지해왔다는 사실을 증명했고, 앞으로도 그런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이러한 추세로 인해 국민소득에서 자본이 차지하는 비중인 자본소득 분배율이 안정적 수준을 확보하는 가운데, 자본주의 성숙화와 함…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