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린내 역발상이 만든 반려동물 간식, 고향 정착의 원동력

강원도 동북부, 최북단에 위치하는 고성. 인구 2만 7천여 명이 살고 있다. 속초와 지리적으로 매우 가깝다. 고성에서 색다른 시도를 벌이고 있는 김은율 대표. 생선의 ‘비린내’에 대한 역발상으로 반려동물의 프리미엄 간식을 탄생시켰다. 그간 삶의 궤적에서 ‘일당백’ 역할을 도맡아오다가 고향인 고성에서 든든한 직원, …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