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에 실형, 기업은 봐주기… 우릴 두 번 죽이는 검찰”

현대중공업에서 분사한 현대건설기계는 지난해 12월 불법파견으로 고용노동부 시정명령을 받았지만 1년째 불법파견이 확인된 사내 하청회사 ‘서진이엔지’ 직원들을 직접고용하지도 않고 과태료 4억 6000만원도 내지 않고 있다. 해고된 서진이엔지 노동자들은 막막한 생계를 491일째 이어가고 있다. 교섭이 진행되던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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