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들 조심하세요, ‘배달먹튀’ 이렇게 당합니다

박철희 사장은 진주의 번화가이자 중심가에서 3년째 치킨집을 운영하고 있다. 스물 넷이란 젊은 나이임에도 실력을 인정 받은 엄연한 3년차 사장이다. 당초 박 사장은 가게 위치가 대학가 주변이니 대학생들의 행사나 과 모임 등 단체 손님이 많을 것이라 기대하면서 2019년 11월 점포를 양도받았다. 대학가는 방학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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