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모임 6인까지… 확진자 7천 넘으면 K방역 원칙 바꾼다

정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3주간 유지하고, 사적 모임 인원 제한 기준만 4인에서 6인으로 조정한다. 또 하루 확진자가 7000명이 넘으면, 바로 오미크론 대응 체계로 전환한다는 계획도 밝혔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4일 김부겸 국무총리(본부장) 주재로 회의를 열어, 중앙부처·지자체와 함께 논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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