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울시의회 앞에서 새롭게 문 연 ‘세월호 기억공간’

서울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공사 과정에서 지난 8월 광화문광장에서 철거됐던 ‘세월호 기억 및 안전 전시공간(세월호 기억공간)’이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다시 문을 열었다. 세월호 기억공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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