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위한 인권·트라우마 센터가 필요하다

코로나19가 돌봄의 풍경을 바꿨다. 흔히 복지관이라고 불리는 센터들은 그 역할을 대부분 상실했다. 요즘 사회복지사들은 주로 대상자들을 상대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교육은 비대면으로 전환 되었고, 식당 시설은 문을 닫았기 때문이다. 사회복지사들은 간편식이나 도시락을 들고 배달을 간다. 업무별로 강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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