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출생아 수, 20년 만에 1/3 토막

지난 20년간 서울의 결혼, 출생 건수가 크게 줄어들었다는 사실이 통계청 인구동향 조사에서 드러났다. 서울시가 16일 통계청 자료를 이용해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서울시민의 결혼 건수는 4만 4746건으로 2000년 7만 8745건에 비해 43.2%p 감소했다. 결혼 건수는 2007년에 전년 대비 2475건 증가한 후 감소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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