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후엔 동네 의원도 코로나 진단, “1000여곳 참여 예상”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급증함에 따라, 정부는 내달 3일부터 일반 병·의원에서도 코로나19 바이러스 진찰·진단·재택치료까지 받을 수 있는 새 방역 체계를 전국에 확대 적용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8일 오전 정례브리핑을 열고 “고위험군 진단과 치료를 효과적으로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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