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피해자 ‘두 번 고통’에 “원스톱 창구·독립기구 마련”

최근 디지털성범죄 피해를 입은 A씨는 피해 사실을 인지했을 때만큼이나 이후 상황 때문에 지금도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 피해 사실을 어디에 알려야 할지, 영상이 온라인상에 돌아다니진 않을지, 고소를 한다면 국선변호사의 조력을 받을 순 있는지, 당장 생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한 상황이 이어졌고 시간이 지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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