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가해자들의 뻔뻔함… 분노가 차올랐습니다

안녕하세요, 추적단 불꽃입니다. 지금까지 추적단 불꽃의 7회에 걸친 기획 보도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신 독자님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추적단 불꽃은 디지털 성범죄를 심층 취재하는 기자단입니다. 저희는 2019년 7월, ‘n번방’을 발견한 이래로 디지털 성범죄의 뿌리를 뽑고자 하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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