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관광지, 30년 숙원 해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파란불’

30년 동안 표류하던 안면도 관광지 개발사업이 2022년 첫 삽을 뜨며 태안군민의 숙원이 해소될 전망이다. 충남도는 최근 실시한 안면도 관광지 사업자 공모에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다. 이에 양승조 지사는 지난 21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면도 관광지 1·3·4지구 개발 사업자 공모를 실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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