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우세 광주·전남·안성·평택, 새로운 방역 체계 적용

내주 오미크론의 전국적인 우세종화가 확실시 되면서 방역당국이 경증 환자 및 일반 의심자를 분리해 고위험군에 의료 역량을 집중하는 방식으로 방역 체계를 전환한다. 우세화가 이미 시작된 광주시, 전남도, 평택시, 안성시 등 4개 지역에 우선 도입해 경과를 지켜본 뒤 확대 방식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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