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 도시계획 곳곳에 ‘대못’, 내년 상반기 새 계획 내놓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박원순 전 서울시장 시절의 도시재생 사업을 뒤엎고 새로운 계획을 내놓겠다고 18일 밝혔다.오 시장은 서울시의회 3일차 시정질문에서 태양광 발전과 도시재생, 사회주택 등 박 시장 재임중에 진행된 사업들을 전방위로 비판했다.”세운상가 서쪽 편에 1000억 원을 들인 공중보행로 조성사업이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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