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의 흔적남기기 사업 백지화 재고해야

4.7 재보선이 끝난지도 어느덧 반년, 서울시는 오세훈식 ‘적폐청산’으로 술렁이고 있다. 박원순 전임 서울시장 시절에 진행된 사업들이 잘못이라 판단하여 이를 바로잡겠다는 거다. 면밀한 판단을 통해 사업의 잘잘못을 따져 잘못을 고치고 잘한 부분은 발전시키는 거야 시장의 당연한 책무겠다.그러나 전임자가 진행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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