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이주민 “19살 아들 연락 안 돼… 빨리 전쟁 끝나길”

“STOP PUTIN.””NO WAR.””미얀마-우크라이나 평화.” 6일 오후 창원역 광장에서 시민들이 이같이 쓴 손팻말을 들었다. 고국에서 발생한 군부쿠데타와 러시아 침공에 항의하며 미얀마와 우크라이나 출신 이주민들이 참여한 것이다. 이날은 미얀마 군부쿠데타 발발 399일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11일째 되는 날이다.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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