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후보에게 겹치는 김기춘, 그냥 환영일 뿐인가

블랙리스트 진상조사위 일할 때지난 시기 국정원이 위법적으로 사찰해 온문화예술인 249명 중점관리명단을간신히 받아 왔다이름 옆에 A, B, C 등급이 매겨져 있었는데다행히 A등급 스물 네 명에 내 이름이 또렷이 들어 있었다B나 C였다면난 국정원의 존립 이유를 믿지 못했을 것이다- 졸시, ‘자존심’ 전문5년여 전 일기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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