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사망사고 현장 찾은 윤석열의 믿을 수 없는 ‘발언’

1일 오후 안양시 도로포장 공사 과정에서 노동자 3명이 롤러에 끼어 사망했다. 다음날 현장에 찾아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근로자들과 국민의 안전을 제일로 하겠다”면서도, 중대재해처벌법에 아쉬운 점이 있다고 보느냐고 묻는 기자의 질문에 답하던 도중 “작업을 원활하게 하려고 센서를 껐다가 다치면 본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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