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수 “여가부는 친정 같아…폐지 공약에 가슴 덜컥”

“여성가족부 폐지하겠다는 말, 상당히 듣기 싫어요. 요새 잘하고 있는데 왜 폐지를 해요? 저는 여성가족부에 참 위로를 많이 받았어요.”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자 인권 운동가인 이용수(94) 활동가는 11일 <오마이뉴스>와 한 전화인터뷰에서 여성가족부에 대한 신뢰를 드러내며, 최근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등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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