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쉬고 싶다” 죽은 자영업자가 말하는 K방역

2020년 1월 20일 한국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그리고 어느덧 1년하고도 8개월이 넘는 시간이 훌쩍 흘렀다. 이 시간을 어떤 말들로 설명할 수 있을까. 새로운 감염병에 대한 공포와 이에 대응하며 겪게 되는 혼란, 마스크의 불편함, 갈수록 늘어나는 확진자가 주는 불안, 언제 이 상황이 끝날지 모른다는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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