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노인 위한 ‘공공이송체계’를 제안한다

언론사 보도로 드러난 서울교통공사의 ‘사회적 약자와의 여론전 맞서기’라는 문서는 장애인단체를 적으로 규정하며 ‘지피지기백전불태’라고 말한다. 이건 서울교통공사의 변명처럼 직원 개인의 일탈일 수 없으며 서울교통공사와 같은 공공기관 한 곳의 문제도 아니다.헌법 제10조에는 모든 국민은 존임과 가치를 가치며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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