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전과 35범, 함양에서 붙잡혀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던 전과 35번 성범죄자 김아무개(62)씨가 경남 함양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함양경찰서는 28일 오후 2시 35분경 함양읍 노상에서 김씨를 붙잡았다고 밝혔다. 함양경찰서 관계자는 “경찰이 추적을 했고, 경찰관 4명이 달려들어 김씨를 체포했으며, 체포 과정에서 특별한 행동은 없었다”고 했다. 김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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