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노동가요’ 틀어 행복추구권 침해” 손배 논란

노동조합이 사무실에서 점심시간에 노동가요를 틀었다는 이유로 경남 창원의 한 제조기업 대표와 직원 18명이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냈다. 비조합원인 임직원의 행복추구권이 침해당했다는 주장이다.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는 창원공단에 있는 서울쇼트공업으로부터 지난 4일 손해배상청구소송 관련 소장을 받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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