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도 한국인 정체성 잃지 않고 살아야죠

지난 9일 서울 마포구 (사)ESG코리아 사무실에서 중국화동지역한국상회(한국인회)연합회 정희천 회장을 만났다. 재외국민은 일제강점기에 중국, 연해주, 미국 등 세계 각국에서 독립운동 역사와 함께해 왔으며, 조국을 잊지 않고 대한민국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하지만 타지에서 머무는 그들의 삶은 혼란스럽다. 타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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