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주에 필요한 것이 과연 공항인가

지난 2월,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자 시내 대형 전광판 3곳에 기후위기 시계를 띄운 지자체가 있다. 이 시계는 우리에게 지구 온도 상승 한계점까지 남은 시간이 7년 5개월이라 경고한다.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체감하고, 사회 대전환을 이야기해야 할 시기인 대선에 ‘정치’가 실종됐다. 여야 유력 대선후보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