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회 부활 30년, 여전히 공직사회에 거대한 벽 있다”

지난 27일 영상 인터뷰에서 충남도의회 김명숙 도의원은 6월 발생한 결산심사 문제의 본질은 행정부가 도의회를 진정한 파트너로 여기지 않는 것에서 시작됐다고 지적했다. 제출한 의안의 수정이 필요한 경우 집행부는 공문을 통해 기존 의안 철회를 요청하고 의원으로부터 승인을 받아 다시 제출해야 하나 은근슬쩍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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